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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호두게임3.8 버전에서 ‘유라’ 복각한다.

- 호요버스 오픈월드 RPG '원신'이  호두게임3.8 버전 '여름! 낙원? 대비경!' 출시 기념 특별 방송으로 신규 기원, 이벤트, 2023 여름축제 관련 소식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아이테르, 유라, 코코미, 클레, 마녀 앨리스 연기를 맡은 이경태, 김연지, 여윤미, 방연지, 여민정 성우가 마이크를 잡았다.


- 이경태 성우는 "모두들 반갑다. 방연지 성우의 경우 2회차 특별 방송 출연이고 나머지 성우들은 처음이다. 이번 방송은 특별한 구성으로 진행한다. 특정 캐릭터를 연기해 사막의 고대 국가인 병속 나라를 탐험하면서 소개할 예정이다. 원신 속 캐릭터가 아닌 단순 스토리 설정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며 방송을 시작했다.


- 방송은 병속 나라를 찾고 탐험하는 흐름으로 진행됐다. 그들은 먼저 꼬마 마녀의 마법이라는 타이틀로 병속 나라에 대해 살펴봤다. 그 어떤 지도에서도 병속 나라 위치를 알 방법이 없었다. 그곳에 모습은 사람들 사이에서 구두로만 전해졌다. 심지어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알지 못했다. 


- 기사는 병속 나라의 어떤 마녀를 알고 있었다. 그 꼬마 마녀는 마법의 힘으로 병속 나라를 떠난 적이 있다. 그 날도 꼬마 마녀는 평소처럼 대마녀가 가르쳐 준 대로 마법을 연습하고 있었다. 물론 대마녀 몰래 놀기도 했다. 대마녀가 준 마법책은 오래 전에 숙지했지만 마법책에 본 적 없는 주문이 적혀 있는 것을 눈치했다.

- 꼬마 마녀는 전송 마법을 외쳤다. 이야기 책 속에 모든 왕국을 다 만나고 싶다는 이유다. 천성적으로 낙관적이고 용감한 꼬마 마녀는 혼자 밖에 나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과 마주친 악당이 겁먹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 꼬마 마녀는 몇 주만에 마음의 준비를 마친 후 새로운 주문을 읽었다. 꼬마 마녀는 자신의 목적지가 어디인지도 모른 채 그대로 병속 나라에서 떠났다. 꼬마 마녀가 새로운 주문을 읽자 신규 게임이벤트 기원이 나타났다.